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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써놨던 영화 드라마 후기



죄인 The Sinner

제시카 비엘 연기..

다 보고 찾아보니까 제시카 비엘이 감독까지 했다던데

능력 무슨 일이에용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일어나는데, 누가 죽였는지가 아니라 왜 죽였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묘사하는 인간의 감정과 심리가 너무 세세하고 현실적이다

너무 너무 수작ㅠ.ㅠ

시즌 4까지 있어서 다 봤는데 나머지 시즌도 재밌었지만 1 못따라가

사실 썸네일에 있는 맷 보머 보려고 시작한 건데 맷 보머는 시즌 3에 나오더라구 그리고 난 시즌 3이 제일 별로였음.


13시간!

나 이런 총 쏘는 전쟁 영화 넘 좋아하자나

아메리칸 스나이퍼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13시간이 오락적인 면에서 압도적으로 재밌었음!

실화 내용의 영화에 오락적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적절할지 모르겠다만..

전쟁 영화 하니까 1917도 생각난다 이것도 진짜 재밌게 봤어

* 수정 * 아님 난 바보임1917은 본적도없음 내가 말한 건 덩케르크였어


구경이도 봤다.

이영애 김혜준 최고

김혜준 킹덤 시즌 1에서 연기 개못해서 심각하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시즌 2부터 늘더니 이제 연기 개잘하는 거 신기혀

처음엔 싸이코 텐션이 좀 억지 같은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갈수록 날라다니십니다..

이영애는 말모.. 구경이 그 자체세요 그 얼굴로 그 연기 하는 거 너무하심

김혜준 좋아져서 인스타 팔로했당 키키


블랙독 개레전드 수작

이 드라마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아쉬워 하다가 까먹었었다.

울 언니 작품 오랜만에 보니까 역시는 역시였고..

막 뭐랄까 보는 내내 쉼없이 울컥하는 드라마다. 조용한데 우당탕탕함

쌤들 한 명 한 명 다 넘 소중하고요ㅠ 재현아 유라야 열심히 해서 좋은 의사 선생님 돼라~~~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머리 박고 벌 서세요ㅡㅡ

작가는 연필 내려놓고 산에 들어가세요 이 작가꺼 절대 다시 안 봐

검색어 어쩌구 때부터 트위터 많이 하시는 거 티나서 별로였는데 (노림수 개별로)

난 그냥 이 좋은 소재를 이렇게 허비한 게 너무 안타깝다. 진짜 많은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가 될 수 있었는데..

김윤아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이용 당했어요

그래도 김윤아 노래 나오는 엔딩이랑 원슈타인 노래 나오는 엔딩은 정말 레전드였다..

사랑의 온도 생각나네.. 그래도 사랑의 온도는 개인의 취향으로 굿바이한 거였지 쓰레기 드라마는 아니었음


요즘 해방일지 보고 있는데 난 이 작가꺼 다 넘 좋아

또해영이랑 나저씨 다 이 작가꺼래

엔딩까지 수작 가보작오


까지썼고

해방일지는잘끝냈지만난초반회차의분위기가더좋았다


그리고 내 인생드라마목록에들어온 Maid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그분위기가너무좋았고

옛날에 블로그에나의아저씨에대해쓰면서적었던말인데 → 주인공의안부를궁금하게만드는드라마가좋다고

메이드가딱그런드라마였다

알렉스랑매디가정말정말행복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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